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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필2017졸업생작품3차전시>_”아밀리아의 여정/The Journey of Amelia” _2017 05.24-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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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밀리아의 여정 The Journey of Amelia*

*이유채展 / LEE YUCHAI / 李?采 / painting.video

*2017_0524 ▶ 2017_0602 / 일요일 휴관

*초대일시 / 2017_0524_수요일_06:00 pm

*기획 / 아트필(Art Phil Institute)_프로젝트 부름 갤러리

*관람시간 / 10:00 am~09:00 pm / 토요일_09:00 am~06:00 pm / 일요일 휴관

**프로젝트 부름 갤러리/PROJECT BROOM GALLERY
***서울 강남구 논현로 167길 12(신사동 576-9번지) 송전빌딩 3층
****Tel. +82.(0)2.548.3453
broom.dothome.co.kr
www.facebook.com/artphil.korea

『아밀리아의 여정』 은 아밀리아가 경험하는 여러가지 형태의 여정에 대한 이야기이다. 모든 시간속에 녹아들어있는 과정과 이야기들은 아밀리아를 성장시키는 여정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과거가 될수도, 현재 또는 미래가 될수도 있다. 아밀리아의 과거에서 바라본 미래, 현재에서 바라본 과거, 현재에서 바라본 미래 처럼 말이다. 이 이야기의 시작은 2011년, 아밀리아가 호주로 떠나면서 시작된다.

1. 길을 떠나다. ● 아밀리아, 한국에서 호주로 가다.
그녀가 살고 싶은 세상을 향한 한발짝 두발짝, 그리고 그녀와 같이, 세상도 한발짝 두발짝. 아밀리아, 많은것을 얻고 돌아오는 길.

2. 기억의 여정 ● 과거는 기억 속에만 존재할 수 있다. 영상은 그것을 눈에 보이는 기록으로 우리앞에 구현시킨다. 영상은 과거로 여행하게 하는 하나의 수단이라고 작가는 해석한다. 시각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아밀리아의 일상에서의 단편적인 영상들을 조합해 ‘기억은 대게 아름답다. 소소한 일상이야 말로 우리가 과거를 아름답게 기억하고 추억하는 이유’ 라는 의견을 내놓는다. 여기서 관객은 아밀리아가 한국과 호주를 오가며 존재하던 공간으로 만들어진 기억의 터널을 통해서 이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여정을 떠난다.

3. 미래를 향한 여정 ● 아밀리아, 더 멋진 미래를 위한 현재에서 모습을 기록하다.